그린피 데이터
공식 요금표로 본
골프장 그린피
전국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의 요금표를 매월 확인한 데이터로 주말 할증, 운영 형태와 시간대에 따른 요금 차이, 카트비·캐디피, 예산에 맞는 골프장을 분석합니다. 모든 표와 그래프는 데이터가 갱신될 때 함께 다시 계산됩니다.
- 분석
- 14편
- 공식 요금표 확인
- 326곳
- 요금 데이터 기준
- 2026-10-21
이번 달 전국 그린피
공식 요금표가 확인된 18홀 이상 골프장 265곳의 중앙값입니다. 숫자를 누르면 자세한 분석으로 이동합니다.
실력별 골프 팁
요금 데이터와 함께 보면 좋은 초보·중급·상급 골퍼별 규칙과 실전 팁입니다.
- 첫 라운드는 주중·대중제·4인으로 잡으면 부담이 작습니다. 대중제 18홀 이상 골프장의 4인 1팀 주중 1인 부담은 중앙값 218,000원입니다.
- 코스에서는 내 차례에 40초 안에 치기(규칙 5.6b 권고)와 준비된 사람부터 치는 레디 골프만 지켜도 진행이 크게 빨라집니다.
- 스테이블포드는 네트 파 2점, 네트 보기 1점, 네트 버디 3점이고 네트 더블보기 이상은 0점이라, 한 홀을 크게 망쳐도 손실이 작습니다.
- 코스 핸디캡은 Handicap Index × (슬로프 ÷ 113) + (코스 레이팅 − 파)이고,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에는 95%, 포볼 스트로크 플레이에는 85%를 적용하도록 권장합니다.
- 타수만으로는 라운드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어려운 티(코스 레이팅 72.8·슬로프 135)의 75타는 쉬운 티(70.1·124)의 73타보다 스코어 디퍼렌셜이 낮은, 더 좋은 기록입니다.
- 스트로크 플레이 대회에서 홀 스코어를 실제보다 낮게 적어 내면 실격이고, 높게 적으면 높은 스코어가 그대로 인정됩니다.
요금 차이 분석
같은 18홀 라운드인데 요금이 왜, 얼마나 다른지 비교합니다.
주말 골프는 1인 5만 원 더: 주중·주말 그린피 차이 분석
공식 요금표가 확인된 18홀 이상 골프장 265곳에서 주말·공휴일 최저 그린피는 주중보다 중앙값 기준 50,000원(약 26%) 높습니다. 4명이 주말에 치면 팀 전체로 200,000원을 더 내는 셈입니다.
회원제가 주중 5.2만 원 더 비싸다: 대중제·회원제 그린피 비교
공식 요금표가 확인된 18홀 이상 골프장의 주중 그린피 중앙값은 대중제 158,000원, 회원제 210,000원으로 회원제가 52,000원 높습니다. 주말·공휴일에는 차이가 80,000원으로 더 벌어집니다.
같은 골프장도 시간대 따라 4만 원 차이: 시간대·시즌별 그린피
공식 요금표가 확인된 18홀 이상 골프장 265곳 중 78곳(29%)이 주중 요금을 시간대·시즌별로 여러 개 게시합니다. 이 골프장들의 주중 최고 요금은 최저 요금보다 중앙값 기준 40,000원(약 34%) 높습니다.
주말 그린피 7.7배 차이: 비싼 골프장·싼 골프장 15곳씩
공식 요금표가 확인된 18홀 이상 골프장 중 주말 요금이 가장 비싼 곳은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480,000원), 가장 낮은 곳은 골프존카운티 구미(62,000원)로 7.7배 차이입니다. 비싼 15곳 중 14곳이 회원제입니다.
36홀 골프장이 비싼 이유: 18홀·27홀·36홀 그린피 비교
공식 요금표가 확인된 골프장의 주중 그린피 중앙값은 18홀 180,000원, 27홀 180,000원, 36홀 이상 200,000원입니다. 36홀 이상이 가장 비싸지만, 이 그룹은 76%가 회원제라 규모 자체의 차이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양잔디 골프장은 그린피가 비쌀까? 공식 요금 11곳 비교, 주중 15만 원 이하 3곳
공식 요금표가 확인된 양잔디 골프장 11곳의 주중 그린피 중앙값은 197,000원으로 18홀 이상 전체 중앙값(183,000원)보다 14,000원 높습니다. 3곳은 주중 15만 원 이하입니다.
예산별 골프장
예산에 맞는 골프장을 시간대 조건까지 나눠 찾습니다.
주중 15만·주말 20만 원 이하 골프장: 주중 83곳·주말 103곳, 둘 다 되는 곳 78곳
공식 요금표가 확인된 18홀 이상 골프장 중 주중 최저 그린피 15만 원 이하는 83곳(31%), 주말·공휴일 최저 그린피 20만 원 이하는 103곳(39%)이고, 두 예산에 모두 맞는 곳은 78곳입니다.
9홀 골프장 그린피 72곳 정리: 1회·2회 요금부터 구분하세요
전국 9홀 이하 골프장 125곳 중 72곳의 그린피가 공식 요금표로 확인되어 있습니다(1회 요금만 공개한 11곳 포함). 9홀 골프장은 1회(9홀)와 2회(18홀) 중 어떤 기준으로 요금을 게시했는지가 골프장마다 달라 원문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비용 구성과 지역
카트비·캐디피와 골프장 분포처럼 총비용과 선택지를 정하는 요소를 봅니다.
주말 골프 1인 30만 원 이상인 골프장 49%: 지역별 주말 1인 총비용
가장 싼 주말 시간대로 계산해도 18홀 이상 골프장 232곳 중 114곳(49%)은 4인 기준 1인 총비용이 30만 원 이상입니다. 경기도는 66곳 중 55곳(83%)입니다.
카트비 10만·캐디피 15만 원이 대세: 카트비·캐디피 지역별 비교
가장 흔한 카트비는 팀당 100,000원(69%), 캐디피는 팀당 150,000원(79%)입니다. 카트비 12만 원 이상 33곳 중 26곳이 경기도에 있습니다.
전국 골프장 30%가 경기도에: 지역별 골프장 수와 운영 형태
전국 골프장 525곳 중 경기도에 155곳(30%)이 있고,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을 합하면 168곳입니다. 전체의 71%가 대중제입니다.
이용 조건 교차 분석
골프장 공식 이용 규정을 엮어 여러 조건이 한꺼번에 맞는 골프장을 찾습니다.
둘이서 노캐디로 칠 수 있는 골프장 16곳: 2인 플레이·셀프 라운드 공식 규정 교차 분석
2인 플레이와 노캐디가 모두 공식 확인된 골프장은 16곳이고, 이 중 10곳은 2명이 칠 때 3명분 그린피를 받는 조건이 있습니다.
골프장에서 자고 야간 라운드까지: 숙박·야간 골프 함께 되는 골프장 12곳
숙박 시설과 야간 라운드를 모두 공식 홈페이지에 밝힌 골프장은 12곳이고, 경북 5곳, 강원·충북·충남 2곳, 경남 1곳 순으로 많습니다.
차 없이 가는 1박 2일 골프: 셔틀·KTX·버스로 가서 묵는 골프장 17곳
셔틀버스나 대중교통 안내와 숙박 시설을 모두 공식 홈페이지에 밝힌 골프장은 17곳이고, 5곳은 역·공항 셔틀(픽업)을 운행합니다.
이어서 보기
분석을 봤다면 실제 골프장으로 좁혀 보세요.
지역 페이지에서 시·군별 그린피와 주중 그린피가 낮은 골프장을, 골프장 페이지에서 4인 1팀 예상 비용을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