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골프장 이용 전에
자주 묻는 질문

그린피는 보통 얼마인지, 카트비·캐디피는 어떻게 나눠 내는지, 예약을 취소하면 위약금이 있는지처럼 골프장을 고르고 예약할 때 자주 생기는 질문에 답합니다. 요금에 관한 답은 공식 요금표 데이터로 매월 다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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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43개
공식 요금표 확인
321곳
요금 데이터 기준
2026-10-09

그린피 요금

18홀 그린피 수준과 요일·시간대·지역·운영 형태에 따른 차이

골프장 그린피는 보통 얼마인가요?

공식 요금표가 확인된 18홀 이상 골프장 260곳의 시간대별 최저 요금을 기준으로 하면 주중 그린피 중앙값은 184,000원, 주말·공휴일 중앙값은 230,000원입니다. 중앙값은 골프장을 요금 순으로 줄 세웠을 때 가운데 오는 금액이라, 일부 고가 골프장에 끌려 올라가는 평균보다 흔히 내는 금액에 가깝습니다.

주중 최저 요금이 가장 낮은 곳은 보문G.C(경북 경주시) 60,000원, 가장 높은 곳은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인천 연수구) 380,000원으로 6.3배 차이가 납니다. 그린피는 1인 요금이며 카트비·캐디피는 따로 냅니다.

주말 그린피는 주중보다 얼마나 비싼가요?

주중·주말 요금이 모두 확인된 18홀 이상 골프장 260곳에서 '주말 최저 요금 − 주중 최저 요금'의 중앙값은 50,000원이고, 주중 요금에 견주면 26% 높은 수준입니다. 248곳(95%)은 주말이 더 비싸고, 12곳은 주말 요금이 주중과 같거나 낮습니다.

시·도별 주말 할증 중앙값은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 60,000원으로 가장 크고, 경상북도 28,000원으로 가장 작습니다(요금 확인 골프장 5곳 이상 지역).

그린피가 비싼 지역과 저렴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요금이 확인된 18홀 이상 골프장이 5곳 이상인 10개 시·도를 주중 그린피 중앙값으로 비교하면 가장 높은 곳은 경기도(220,000원), 가장 낮은 곳은 전북특별자치도(130,000원)입니다. 전국 중앙값은 184,000원입니다.

같은 시·도 안에서도 시·군과 골프장에 따라 차이가 커서, 지역 페이지에서 시·군별 주중·주말 그린피와 주중 요금이 낮은 골프장을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회원제 골프장은 대중제보다 얼마나 비싼가요?

18홀 이상 골프장의 주중 그린피 중앙값은 대중제(142곳) 160,000원, 회원제(118곳) 210,000원으로 50,000원 차이 나고, 주말·공휴일은 대중제 190,000원, 회원제 270,000원입니다. 회원제 골프장의 금액은 회원권이 없는 사람이 내는 비회원 요금입니다.

회원제 골프장 이용에는 1인 1회 개별소비세 12,000원(관련 세금 포함 약 2만1천 원)이 붙고, 대중형으로 지정된 비회원제 골프장은 이를 면제받는 것이 차이의 한 원인입니다.

격차는 지역마다 달라, 대중제와 회원제가 3곳 이상씩 있는 시·도 중 경기도·경상북도 60,000원으로 가장 크고 충청남도 3,000원으로 가장 작습니다. 회원제 118곳 중 17곳은 주중 최저 그린피가 대중제 중앙값 이하이니, 후보 골프장의 요금을 직접 비교하세요.

같은 골프장인데 날짜와 시간대마다 그린피가 다른가요?

네. 18홀 이상 골프장 260곳 중 75곳(29%)이 주중 요금을 시간대·시즌별로 여러 개 게시합니다. 이 골프장들의 주중 최고 요금은 최저 요금보다 중앙값 40,000원 높고, 주중이나 주말 최고 요금이 최저의 두 배 이상인 곳도 16곳입니다.

이른 새벽이나 해 질 무렵 출발하는 시간대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고, 최근에는 예약 수요에 따라 가격을 바꾸는 변동 요금을 도입하는 예약 서비스도 있습니다. 골프장 페이지에는 시간대별 요금 중 최저~최고 범위를 표시하니, 원하는 티타임의 금액은 공식 요금표에서 확인하세요.

주중 15만 원 이하로 칠 수 있는 18홀 골프장은 몇 곳인가요?

공식 요금표가 확인된 18홀 이상 골프장 260곳 중 주중 최저 그린피가 15만 원 이하인 곳은 81곳(31%)입니다. 이 중 가장 비싼 시간대까지 15만 원 이하인 곳은 48곳이고, 나머지는 일부 시간대·시즌에만 15만 원 이하입니다. 지역별로는 전라남도에 15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주말·공휴일 최저 그린피가 20만 원 이하인 곳은 101곳(39%)이며, 모든 시간대가 20만 원 이하인 곳은 83곳입니다.

9홀 골프장 그린피는 얼마인가요?

전국 9홀 이하 골프장 125곳 중 61곳의 요금이 공식 요금표로 확인됩니다. 요금표에 9홀 1회 기준으로 적힌 5곳을 뺀 56곳이 게시한 주중 최저 그린피는 5만 원 미만 1곳, 5만~10만 원 25곳, 10만~15만 원 12곳, 15만 원 이상 18곳입니다.

9홀 골프장은 9홀 1회 요금을 게시한 곳과 같은 9홀을 두 번 도는 18홀 요금을 게시한 곳이 섞여 있습니다. 공식 요금표에 18홀(9홀 2회) 기준으로 적힌 곳이 32곳, 9홀 기준으로 적힌 곳이 5곳이고 나머지 24곳은 기준을 확인하지 못했으니, 예약할 때 어느 요금인지 확인하세요. 요금이 확인된 61곳 중 캐디피를 게시한 곳은 37곳입니다.

이 사이트의 요금과 예약 화면의 금액이 다를 수 있나요?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금액은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비회원 1인 요금표를 매월 확인한 값입니다. 예약 화면에서는 인터넷 회원가, 특가·이벤트, 예약 앱·여행사의 판매가, 한 달 사이의 요금 변경이 반영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골프장 페이지의 정보 확인일과 공식 요금 안내 링크로 최신 금액을 확인한 뒤 예약하세요. 공식 요금표와 다른 금액을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확인해 고칩니다.

카트비·캐디피와 총비용

팀당 요금을 나눠 내는 방식과 인원에 따른 1인 부담

카트비는 얼마이고, 1인당인가요 팀당인가요?

카트비는 카트 1대(보통 4명 탑승)를 쓰는 팀당 요금입니다. 공식 요금표에 카트비가 있는 18홀 이상 골프장 244곳 중 170곳(70%)이 팀당 100,000원이고, 12만 원 이상인 곳은 33곳입니다.

팀당 금액이라 함께 치는 사람끼리 나눠 냅니다. 팀당 100,000원이면 4명일 때 1인 25,000원, 3명일 때 약 33,333원입니다. 리무진 카트처럼 따로 요금을 받는 카트는 골프장 요금표에서 확인하세요.

카트를 타고 페어웨이까지 들어갈 수 있나요?

골프장 카트는 카트 도로로 다니는 것이 원칙입니다.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에 페어웨이 진입 규정을 적은 14곳 중 10곳은 카트 도로로만 다니게 했고, 진입을 허용한 곳은 1곳, 1인승 카트만 들어가거나 날에 따라 허용하는 곳이 3곳입니다.

규정을 적지 않은 골프장은 그날 코스 상태를 보고 진입 여부를 정하기도 하니 출발 전에 캐디나 경기과에 확인하세요.

5명이 치려면 리무진 카트를 빌려야 하나요?

일반 카트는 5인승이 많지만 5명이 내장하면 리무진 카트 예약을 필수로 하거나 일반 카트 2대를 쓰게 하는 골프장이 있습니다.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리무진 카트 운영을 밝힌 곳은 62곳이고, 요금을 적은 40곳의 리무진 카트 요금은 14만~30만원입니다.

리무진 카트는 하루 몇 팀만 선착순으로 받거나 전화 예약만 받는 곳이 있으니 골프를 예약할 때 함께 신청하세요.

캐디피는 얼마인가요?

캐디피는 캐디 1명이 한 팀(보통 4명)을 맡는 팀당 요금입니다. 공식 요금표에 캐디피가 있는 18홀 이상 골프장 233곳 중 184곳(79%)이 팀당 150,000원이고, 16만 원 이상인 곳은 27곳입니다.

캐디는 클럽을 챙기고 거리와 그린 경사를 안내하며 진행을 돕습니다. 캐디피를 프런트에서 함께 정산하는지 캐디에게 직접 내는지, 현금이 필요한지는 골프장마다 달라 예약할 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명이 18홀을 치면 1인당 비용은 얼마인가요?

그린피·카트비·캐디피가 모두 공식 요금표로 확인된 18홀 이상 골프장 228곳으로 계산한 4인 1팀의 1인 부담 중앙값은 주중 250,000원, 주말·공휴일 293,000원입니다. 계산식은 '그린피 + (카트비 + 캐디피) ÷ 4'입니다.

가장 흔한 카트비 100,000원과 캐디피 150,000원만 해도 1인당 62,500원이 그린피에 더해집니다. 그늘집·식사 같은 식음료와 용품 대여, 교통비는 포함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2명이나 3명이 치면 비용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그린피는 1인 요금이라 그대로지만, 팀당 요금인 카트비·캐디피를 나누는 사람이 줄어 1인 부담이 커집니다. 가장 흔한 카트비 100,000원과 캐디피 150,000원을 기준으로 하면 1인 몫은 4명일 때 62,500원, 3명일 때 약 83,333원, 2명일 때 125,000원입니다.

2인·3인 플레이를 받는지도 골프장마다 다릅니다. 공식 규정에 2인 플레이를 적은 68곳 중 20곳은 받지 않았고, 44곳은 3인 요금·추가요금·평일 한정 같은 조건을 붙였습니다. 3인 플레이를 적은 77곳 중 33곳은 추가요금이나 4인 요금을 받았습니다. 비용 계산기에서 인원을 바꾸면 골프장별 1인 부담을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골프장 연습장(드라이빙 레인지) 이용료는 얼마인가요?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에 1회 이용 요금을 공개한 부속 연습장 26곳 중 1시간(60분) 요금이 있는 17곳을 보면 주중 중앙값은 15,000원, 주말·공휴일 중앙값은 16,000원입니다. 가장 낮은 곳은 10,000원, 가장 높은 곳은 23,000원이었습니다.

시간 단위로 받는 곳이 21곳으로 가장 많고, 공 박스나 코인 단위로 받는 곳도 있습니다. 같은 날 라운드하는 고객이나 이른 시간에 할인해 주는 곳이 있으니 이용 전에 골프장 안내를 확인하세요.

골프장에서 골프채를 빌릴 수 있나요? 대여료는 얼마인가요?

골프채를 빌려주는 골프장이 많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대여료를 공개한 곳만 119곳이고, 대여 클럽이 없다고 밝힌 곳은 2곳이었습니다. 대여료를 공개한 곳 중 69곳이 18홀 풀세트 50,000원이었고 중앙값도 50,000원입니다. 가장 낮은 곳은 20,000원, 브랜드·등급에 따라 100,000원까지 받는 곳도 있습니다.

골프화 대여료를 적은 31곳은 10,000원인 곳이 가장 많았습니다. 대여 클럽은 수량이 한정돼 미리 마감되거나 왼손용이 없는 곳도 있으니 예약할 때 함께 요청하세요.

골프장 식당·그늘집 음식값은 얼마인가요?

공식 홈페이지에 메뉴 가격을 공개한 골프장 49곳을 메뉴마다 가장 싼 1인 메뉴 기준으로 보면, 해장국 중앙값은 16,000원(37곳)이고 아메리카노 7,000원, 캔맥주 8,000원, 막걸리 9,000원입니다. 해장국은 가장 싼 곳 9,900원부터 가장 비싼 곳 26,000원까지 차이가 큽니다.

식사가 포함된 패키지가 아니라면 식음료는 그린피·카트비·캐디피와 별도로 내니, 라운드 예산을 잡을 때 아침 식사와 그늘집 음료를 1인 몫으로 더해 두세요.

캐디피가 표시되지 않은 골프장은 노캐디로 운영하나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 사이트는 공식 요금표에서 확인한 금액만 표시하므로, 캐디피가 비어 있다는 것은 게시된 캐디피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그린피가 확인된 321곳 중 51곳은 캐디피가 비어 있고, 이 중 24곳이 9홀 이하 골프장입니다.

캐디 없이 치는 노캐디(셀프) 라운드나 캐디 선택제를 운영하는 골프장도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노캐디 운영을 확인한 곳은 65곳이니, 캐디 동반 여부와 요금은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노캐디(셀프 라운드)로 칠 수 있는 골프장이 있나요?

있습니다.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노캐디 운영을 확인한 곳은 65곳으로, 모든 라운드를 노캐디로 운영하는 곳 9곳, 노캐디를 골라 예약할 수 있는 곳 38곳, 3부·야간·지정 시간이나 일부 코스만 노캐디인 곳 18곳입니다. 캐디 동반이 필수라고 밝힌 곳도 4곳 있습니다.

노캐디 팀에 카트 청소비·준비비를 더 받는 곳은 팀당 10,000원~40,000원(20,000원인 곳이 가장 많음)이고, 캐디피와 함께 확인되는 곳에서 4명이 노캐디로 치면 1인 32,500원(중앙값)을 아낍니다. 서약서 서명·이용 횟수·핸디캡 같은 조건을 붙이는 곳이 있으니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골프장도 쉬는 날(휴장일)이 있나요?

있습니다.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기 휴장일을 밝힌 곳은 14곳이고 이 중 12곳이 월요일에 쉽니다. 정기 휴장일이 없다고 밝힌 곳은 52곳입니다.

산간 골프장 중에는 겨울에 영업을 멈추는 곳이 있습니다. 2026년 영업 종료일을 밝힌 4곳은 11월 15일·11월 30일·12월 6일·12월 13일에 영업을 마치고, 혹한기에 며칠씩 쉬는 골프장도 있습니다. 명절 당일이나 날씨·코스 보수로 쉬는 날도 있으니 예약 전에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골프장에도 지역주민·경로 할인이 있나요?

있습니다.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상시 할인·우대 요금을 밝힌 곳은 39곳이고, 지역주민 할인이 30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월요일이나 월·화요일 여성의 날 할인이 9곳, 경로(시니어) 할인이 7곳입니다.

할인을 받으려면 신분증 확인(24곳), 주중·정해진 요일(13곳), 4인 플레이(7곳) 같은 조건이 붙기도 하니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카드·제휴사 할인이나 기간 한정 이벤트는 이 집계에 넣지 않았으니 골프장 공지를 따로 확인하세요.

차 없이 골프장에 갈 수 있나요?

일부 골프장은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셔틀버스·픽업 운행을 밝힌 곳은 6곳으로 KTX역에서 3곳, 제주공항에서 3곳이 운행합니다. 가까운 역·터미널에서 가는 법을 안내한 곳은 19곳입니다.

셔틀은 예약제인 곳(3곳)이 있고 운행 횟수도 적으니 라운드를 예약할 때 셔틀 시간표와 예약 방법을 함께 확인하세요.

밤에도 골프를 칠 수 있나요? (야간 골프)

조명 시설이 있는 골프장은 해가 진 뒤 3부(야간) 라운드를 운영합니다.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야간 라운드 운영을 밝힌 곳은 65곳이고, 10곳은 2026년 10월 이후의 야간 운영을 공지했습니다.

야간 캐디피를 주간과 함께 밝힌 21곳 중 16곳은 야간이 주간보다 비쌌고, 야간을 노캐디·셀프로 운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야간 운영 기간과 요금을 달마다 따로 공지하는 곳이 있으니 예약 전에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골프장 코스 길이(전장)는 보통 얼마인가요?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18홀 전장을 야드로 밝힌 31곳의 중앙값은 7,127야드이고, 26곳이 7,000야드 이상입니다. 미터로 밝힌 28곳의 중앙값은 6,508m입니다.

홈페이지 전장은 보통 가장 뒤쪽 티 기준이라 일반 골퍼가 치는 티에서는 더 짧습니다. 18홀 정규 코스는 대부분 파72입니다.

양잔디 골프장과 원그린 골프장은 어디인가요?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 코스 소개에서 페어웨이 잔디를 알 수 있는 42곳 중 켄터키블루그래스·벤트그래스 같은 양잔디는 14곳, 중지·야지 같은 한국잔디는 27곳입니다. 한 홀에 그린이 하나인 원그린을 밝힌 곳은 6곳, 그린이 둘인 투그린은 4곳입니다.

한국잔디는 날이 추워지면 누렇게 변하고 양잔디는 더 오래 푸른 편이라, 늦가을이나 초봄에 라운드한다면 코스 잔디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골프장에서 숙박할 수 있나요? (골프텔)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골프텔·콘도·호텔 같은 자체 숙박 시설을 밝힌 곳은 86곳입니다. 객실 요금을 적은 9곳의 1실 1박 최저 요금은 70,000~320,000원이고, 체크인은 15:00인 곳이 가장 많습니다.

골프와 숙박을 묶은 1박 2일 패키지를 운영하는 곳도 있지만 4인 기준인 경우가 있고, 객실 취사를 금지하는 곳도 있으니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예약과 취소

예약 경로와 오픈 시점, 취소 위약금과 날씨

골프장 예약은 어디서 하나요?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의 인터넷 예약, 전화 예약실, 예약 앱·여행사 상품 중 하나로 합니다. 같은 날짜라도 경로에 따라 요금과 취소 조건이 다를 수 있고, 공식 홈페이지 예약은 대부분 회원가입과 본인 인증이 필요합니다.

이 사이트는 전국 525곳 중 운영 주체가 확인된 공식 홈페이지 485곳, 예약 페이지 384곳의 링크를 골프장 페이지에 연결합니다. 이름이 비슷한 사이트나 검색 광고보다 공식 링크로 들어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골프장 예약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골프장마다 다릅니다. '매월 정해진 날 다음 달 예약 오픈'처럼 정한 곳도 있고 '이용일 몇 주 전부터 예약 가능'처럼 안내하는 곳도 있으며, 회원제 골프장은 회원 예약 뒤 남는 시간대만 비회원에게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기 골프장의 주말 오전은 예약이 열리자마자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니, 이용안내에서 예약 오픈 날짜와 시각을 먼저 확인해 두세요.

예약을 취소하면 위약금이 있나요?

취소 시점과 요일에 따라 다릅니다. 2022년 11월 보도된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개정 내용은 주말 이용은 4일 전, 평일 이용은 3일 전까지 취소하면 위약금이 없고, 그 뒤에는 이용일 2일 전 10%, 1일 전 20%, 당일 30%를 이용요금 대비 위약금 기준으로 제시했습니다.

대중형 골프장은 공정거래위원회 골프장 이용 표준약관을 따라야 하지만, 회원제 골프장 등은 자체 약관을 쓸 수 있습니다. 예약할 때 그 골프장의 취소 규정을 확인하고, 노쇼는 위약금 외에 예약 제한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비가 오면 예약이 취소되나요?

비 예보만으로 예약이 자동 취소되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골프장은 비가 와도 운영하며, 예보를 보고 직접 취소하면 일반 취소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운영 여부는 골프장 공지나 안내 문자로 확인하세요.

라운드 중 폭우·강설·안개로 경기를 계속할 수 없게 되면 표준약관은 마친 홀 수에 따라 이용요금을 정산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대중형은 의무, 회원제·비회원제는 권고). 카트비·캐디피는 홀 단위로 정산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천둥·번개가 치면 즉시 플레이를 멈추고 대피해야 합니다.

골프장 종류와 코스

운영 형태와 홀 수, 스코어의 기준

회원제·비회원제·대중형 골프장은 무엇이 다른가요?

체육시설법은 회원을 모집해 운영하는지에 따라 회원제와 비회원제로 나눕니다. 비회원제 가운데 이용요금 등 요건을 갖춰 지정된 곳이 대중형 골프장이며, 개별소비세를 면제받습니다. '대중제'는 회원제가 아닌 골프장을 부르는 일상적인 표현이라 법적인 대중형 지정과 꼭 같지는 않습니다.

이 사이트에 등록된 525곳은 대중제 371곳, 회원제 154곳입니다. 회원제 골프장도 남는 시간대를 비회원에게 판매하는 경우가 많고, 이때는 비회원 요금이 적용됩니다.

9홀·18홀·27홀·36홀 골프장은 무엇이 다른가요?

정규 라운드는 18홀입니다. 18홀 골프장은 전반 9홀(OUT)과 후반 9홀(IN)을 한 번씩 돌고, 27홀·36홀 골프장은 9홀 단위 코스 여러 개를 조합해 18홀을 만들며, 9홀 골프장은 9홀만 치거나 같은 코스를 두 번 돌아 18홀을 칩니다.

등록된 525곳은 18홀 240곳, 27홀 123곳, 36홀 이상 31곳, 9홀 이하 125곳, 그 밖의 홀 수 6곳입니다.

요금이 확인된 골프장의 주중 그린피 중앙값은 18홀 180,000원, 27홀 180,000원, 36홀 이상 205,000원입니다. 다만 36홀 이상은 20곳 중 16곳이 회원제여서 중앙값이 높게 나오고, 18홀과 27홀이 3곳 이상씩 있는 8개 시·도 중 6곳에서는 27홀의 중앙값이 18홀보다 낮습니다. 요금을 비교할 때는 홀 수보다 지역과 운영 형태를 먼저 보세요.

파72, 버디, 보기는 무슨 뜻인가요?

파는 홀마다 정해진 기준 타수입니다. 18홀 코스는 보통 파3 4개, 파4 10개, 파5 4개로 기준 타수 합계가 72타라서 '파72'라고 하고, 코스에 따라 70타나 71타인 곳도 있습니다.

파보다 1타 적으면 버디, 2타 적으면 이글, 1타 많으면 보기, 2타 많으면 더블보기입니다. 모든 홀을 보기로 마치면 파72 코스에서 90타가 되어, 90타 안팎을 치는 골퍼를 보기 플레이어라고 부릅니다.

라운드 준비와 규칙

첫 라운드 준비물, 도착 시간, 꼭 알아둘 규칙과 매너

첫 라운드에는 무엇을 챙기나요?

클럽(규칙상 최대 14개, 처음에는 드라이버·아이언 몇 개·웨지·퍼터면 충분), 넉넉한 골프공, 장갑·티·볼마커, 깃 있는 셔츠와 골프 바지나 치마, 골프화, 모자를 챙깁니다. 라운드 뒤 샤워를 하니 여벌 옷과 세면도구도 있으면 좋습니다.

전날에는 예약 날짜·티타임·출발 코스, 체크인 마감 시간, 날씨와 우천 시 취소 규정, 캐디피 결제 방식을 확인하세요.

골프장에는 티타임 얼마 전에 도착해야 하나요?

골프장 공식 안내를 확인한 60곳 중 38곳이 티오프 30분 전 도착(프런트 접수)을 요구했고, 21곳은 40분 전 이상이었습니다. 스타트나 카트에는 티오프 10분 전까지 나오라는 곳이 가장 많았습니다. 티타임은 첫 홀에서 출발하는 시각이라 그 전에 골프백 하차·주차·체크인·환복을 마쳐야 하니, 처음 가는 골프장이면 40분 전 도착을 목표로 잡으세요.

늦으면 늦은 만큼 앞 홀을 건너뛰는 홀 점프를 원칙으로 적은 골프장이 14곳이고, 티오프가 지나면 플레이할 수 없다고 적은 곳도 있습니다. 늦을 것 같으면 바로 프런트에 연락하세요.

골프 18홀은 몇 시간 걸리나요?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18홀 경기 진행 기준 시간을 밝힌 36곳의 기준은 4시간~5시간이고, 4시간 30분이 15곳으로 가장 많습니다. 9홀 기준을 밝힌 19곳은 1시간 50분~2시간 20분입니다.

티오프 시각에 이 시간을 더하면 라운드가 끝나는 시각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앞 팀 대기나 전반 9홀 뒤 쉬는 시간이 길어지면 늘어나고, 앞 팀과 1홀 이상 벌어지면 경고·홀 패스 같은 조치를 하는 골프장도 있습니다(23곳).

OB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OB(아웃오브바운즈)는 공이 흰 말뚝이나 흰 선으로 표시된 코스 경계 밖으로 나간 것입니다. 골프 규칙(Rule 18)에 따라 1벌타를 받고 직전에 친 곳에서 다시 치므로, 티샷이 OB면 같은 티잉구역에서 세 번째 타를 칩니다.

국내 골프장은 진행을 위해 앞쪽에 OB티(특설티)를 두는 곳이 많고, 이때는 보통 네 번째 타로 계산합니다. 노란·빨간 말뚝의 페널티구역은 OB와 달리 1벌타 후 공이 들어간 곳 근처에서 치는 구제를 고를 수 있습니다(Rule 17).

초보도 핸디캡이 있어야 하나요?

없어도 일반 예약과 라운드는 할 수 있습니다. 공식 핸디캡(Handicap Index)은 세계 핸디캡 시스템(WHS) 기준으로 최근 20개 라운드 중 좋은 8개 스코어로 계산하며, 대회에 나갈 때 주최 측이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국내 친선 라운드에서는 최근 평균 타수에서 72를 뺀 값을 핸디캡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평균 95타라면 핸디캡 23으로 말합니다.

골프장 복장 규정이 따로 있나요?

골프장마다 정합니다. 공식 복장 규정을 확인한 61곳 중 반바지를 언급한 37곳은 금지 16곳, 클럽하우스 출입 때만 제한 8곳, 무릎 길이·긴 양말 같은 조건부 허용을 포함한 허용 13곳이었습니다. 청바지를 금지한 곳이 31곳, 칼라 있는 상의를 요구한 곳이 33곳이라 깃 있는 셔츠와 골프 바지·치마, 골프화가 무난합니다.

코스에서는 다른 사람이 칠 때 조용히 하고, 안전거리를 지키고, 진행을 늦추지 않고, 볼마크·디봇·벙커를 정리하는 것이 기본 에티켓입니다.

이 사이트의 정보

그린피가이드 소개와 요금 출처·갱신 주기·표시 기준

그린피가이드는 어떤 사이트인가요?

그린피가이드(GREENFEE GUIDE, greenfeeguide.co.kr)는 전국 골프장 525곳을 지역별로 찾고, 각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 요금표로 확인한 그린피·카트비·캐디피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골프장 요금 정보 서비스입니다. GOLDPEACH(골드피치)가 운영합니다.

요금 데이터로 계산한 지역별·예산별 분석과, 초보부터 상급 골퍼까지 참고할 수 있는 비용·예약·규칙 가이드를 함께 제공합니다. 골프장 예약이나 결제는 대행하지 않으며, 사이트에는 광고가 게재됩니다.

그린피 정보는 어디서 가져오고 언제 갱신하나요?

각 골프장 공식 홈페이지의 요금 안내·요금표 이미지·월별 공지에 게시된 요금만 출처로 쓰고, 예약 대행 사이트의 판매가는 쓰지 않습니다. 매월 1일 전체 골프장의 공식 요금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고, 그때 확인하지 못한 곳은 며칠 안에 다시 시도합니다.

현재 전국 525곳 중 321곳(61%)의 그린피가 공식 요금표로 확인되어 있고, 최근 요금 확인일은 2026-10-09입니다. 골프장마다 확인일이 다를 수 있어 각 골프장 페이지에 정보 확인일을 표시합니다.

'요금 미확인'은 무슨 뜻인가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비회원 요금표를 찾지 못했거나, 요금이 로그인한 뒤에만 보이거나, 금액의 기준이 분명하지 않아 아직 표시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요금이 없거나 무료라는 뜻이 아니며, 확인되지 않은 금액을 추정해 채우지 않습니다.

현재 204곳이 이 상태이고, 매월 갱신 때 공식 요금표가 확인되면 골프장 페이지에 바로 표시됩니다. 그 전에는 골프장 페이지의 공식 홈페이지 링크나 예약실에서 요금을 확인하세요.

정보가 틀렸거나 바뀌었으면 어떻게 알리나요?

골프장 페이지의 요금이 공식 요금표와 다르거나 골프장 이름·주소·홈페이지가 바뀌었다면 hello@goldpeach.co.kr로 골프장 이름과 바뀐 내용을 보내 주세요. 공식 자료와 대조해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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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았다면 실제 골프장으로 좁혀 보세요.

지역 페이지에서 시·군별 그린피와 주중 그린피가 낮은 골프장을, 비용 계산기에서 인원별 1인 부담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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